알림마당

묻고답하기

한심하구만...

등록일 :2025-03-21조회수 :81작성자 :박상도

한심하구만...

아래글은 헬스여자강사가 올렸구만

내가 보기에도 헬스장 여성강사 문제가 있다는거 알고있지만 말을 않했는데

진작에 이런 문제가 없도록 처신을 잘하지 안타갑네요

 

요지는 체육센터 헬스장은 회원들을 위해 있는거지 여자강사를 위해 있는게 아니거늘

강사로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반성하고 개선할 생각은 않하고... 엉뚱한 글이나 올리고

 

2025-01-15일 등록된 김미숙씨가 쓴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헬스장 여성강사 문제 공감합니다.

-----------------------------------------------------------------------------

헬스장에 저녁에 여성강사가 2명있는것으로 아는데

한명은 매일 출근을 않하는지 헬스장에 잘 보이지도 않고

간혹 보이면 사무실 안에서 휴대폰을 하고 있고 또다른 한명은 자전거를 타면서 혼자 운동이나 하고 있고

 

잘보이지 않는 여성강사는 헬스장 안쪽에 잠깐들어와 눈치만 보고는 밖에 있는 관리실 사무실로 들어가 잡담이나 하고있고 운동하는 곳에는 잘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월급받지않는 봉사활동하는 강사인가요?

무보수로 봉사활동하는 강사도 이렇게 행동하진 않는데

 

아무리 계약직 강사라도 최소한의 일에한 책임감 조차 없네요

 

또다른 여성강사는 분명히 근무시간 중일 텐데도 불구하고

자전거타면서 휴대폰이나보고 기구에 앉아서 혼자 운동을 하고있고요

 

제가 알기론 월급받는 강사는 근무시간에 근무지에서 회원들 운동을 가르쳐 주는것이지 본인운동은 하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동할려면 근무시간외에 따로하던지 이곳은 참 희안하네요

 

어쩌다 두여성강사가 같이 보이면 두사람이 큰소리로 시끄럽게 잡담이나 하고있어 운동하는 회원들이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습니다.

 

이곳은 나이드신 회원분들이 많이 계시는것 같은데 기구사용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강사들은 나이드신 회원분들에게는 전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자기가 알고있는 몇몇회원에게만 다가가 운동을 조금 알려주고는 큰소리로 시끄럽게 잡담을 해서 불쾌감을 많이받았습니다.

 

 

저도 나이가 좀 있고 그당시 헬스를 처음 하다보니 많이 미숙하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기구사용하는 방법등

가려쳐주는 사람도 없고 시끄럽고해서 흥미를 잃어 오래하지 못하고 그만두었습니다.

 

헬스장안에 먼지도 많고 기구에 땀 냄새도 나고 많이 지저분한데도 강사들은 전혀 관심이 없고 손을 보지 않고있어서

차라리 여성강사두명 대신에 청소하시는분을 모시거나 남자강사를 뽑는게 오히려 낫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관리실에서는 헬스여성강사관리를 전혀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