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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등록일 :2025-02-14조회수 :851작성자 :이상철

 

나도 한마디...

저는 젊은 남자 회원인데요 
헬스장에서 조용히 혼자 운동하고자 하는데 여자 강사분이  귀찮게 자꾸 옆에 와서 가르쳐준다며 내 주위를 계속 맴도는데 짜증도나고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사실 가르쳐는 주는것들이   솔직히 수준이 너무 낮고 잘못된 방식이 많아 운동하는데 도움은 커녕 오히려 방해만 되네요

내가 하는 운동리듬만 깨져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제발 옆에 좀 안 왔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됐다고 하자니 민망해 할것 같고... 

 

아무튼 내생각엔 젊은 회원들은 각자 자기 운동 루틴이 있고 혼자하고자 하니
회원들이 요청하기전엔  강사가 운동갈쳐주겠다고  옆에 오지 않는게 맞는것 같네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한 것인데
강사들은 옆에 오기를 원하지 않는 젊은 회원들에게만 자꾸 붙어있지만 말고
차라리 그시간에 도움이 필요한 나이드신분들에게도  관심을 좀 가지고 

운동을 알려주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리고 여자 강사들이 체육관 안에서 좀 조용히 했으면 합니다. 
너무 시끄러워서  짜증 운동하는데 방해가 많이 되네요 

왜 이런것을 회원이 강사에게 요청을 해야하는지~ 

사회생활의 기본인데  쩝쩝